hole11 PAR 4, HDCP14
12 홀
14 홀
그린분석
13번 Hole은 길이는 길지만, Tee에서 첫 번째 Landing Area까지 13m 하향 경사로 실제보다는 짧게 느껴질 것이다. Fairway가 한 쪽으로 경사진 형태로 언덕 아래의 지역까지 부드러운 Tee Shot을 날릴 수 있다.
Second Shot에서 Player는 Bunker와 Lake에 도전할 것인지 아니면 가볍게 다음 Fairway에 떨어뜨릴 것인지를 선택해야만 한다. 다음 Fairway 까지 가볍게 Lay-Up 한다면 Second Shot은 쉽지만, 좁은 Green에 Approach 해야 하는 부담이 남는다. 이번 Hole에서 Par나 그 이상을 만들어 Club House 까지 돌아가는 길을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으로 만드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