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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e11 PAR 4, HDCP14
페어웨이의 언듈레이션이 눈에 거슬립니다. 왼쪽의 해져드보다 오른쪽 O.B가 의식되는 홀로 정확한 티샷이 요구되며 포대형 그린에의 2nd 샷은 자칫 짧기 쉽습니다. 그린 상공의 바람을 조심해서 살피시고 짧지 않도록 클럽을 선택 하십시오. 포대형 그린이면서 그린면의 경사는 복잡합니다.